동진쎄미켐 관계자는 16일 “포토레지스트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것은 맞다”면서도 “다만 시설투자 금액이나 증설규모 등 구체적 사항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 ▲ 동진쎄미켐 기업로고. |
한국경제와 전자신문 등 국내 다수 매체는 15일 동진쎄미켐이 2020년 1분기 안에 포토레지스트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제작 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감광재로 그동안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했다.
동진쎄미켐이 이번 증설을 마치면 국내 포토레지스트 생산량은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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