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는 3월3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등의 안건을 제출한다고 24일 밝혔다.
|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 회장. |
신규 사내이사로는 안종선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사장과 박종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경영지원총괄 사장이 추천됐다.
사외이사에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을 새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된다.
이외에도 주주총회에서는 2021년 재무제표 및 연결제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처리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