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토스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김 대표를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 ▲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 <토스증권> |
토스증권 대표가 연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대표의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다.
1989년생인 김 대표는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지난 2012년 모바일 선물 서비스 ‘나노조’를 창업한 이후 이베이코리아를 거쳐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제품 기획을 담당하는 프로덕트 오너로 일했다. 토스증권 제품 총괄을 맡은 이후 2024년 10월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회사는 오는 15일 김 대표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준법경영 선포식을 열기로 했다. 윤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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