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EW 영화관사업 물적분할해 '씨네큐' 신설, "경영활동 기동성 확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가 영화관사업을 분할한다.

NEW는 물적분할방식으로 영화관사업을 분할해 씨네큐를 세운다고 16일 밝혔다.
 
NEW 영화관사업 물적분할해 '씨네큐' 신설, "경영활동 기동성 확보"
▲ 김우택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대표이사.

분할기일은 6월1일이며 NEW가 새 법인 주식을 모두 소유한다. NEW는 5월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주주들에게 분할안건을 승인받는다.

NEW가 존속회사로서 영화와 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투자 및 배급사업을 이어간다. 

씨네큐는 영화관사업을 담당한다.

NEW는 분할목적을 놓고 “전문성을 특화하고 경영활동에 기동성을 확보해 효율성을 높이며 책임경영체제의 토대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다우키움그룹 문학동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중앙일보 이어 출판사도 품나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신약 국제 일반명 '잔트루타이드', 미국 임상 2상 진행
한은 총재 신현송 국감서 초저금리 복귀 선 그어, "고성장·고금리 대비한 통화정책 펼 것"
서울 목동9단지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공고, 2조6067억 규모
한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1만1천 명 추가 확인, 전체 3만5528명으로 늘어
넥슨 외부 게임으로 자체 신작 공백 돌파, 이정헌 '던파' 성장세 둔화에 돌파구 모색
[오늘의 주목주] '파업 연기' 삼성바이오로직스 7%대 상승, 코스피 기관 '저가 매수..
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3조6243억 5.6% 늘어,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95..
[체험기] 아이폰 듀오 상륙, 무결점 힌지 포함 완성도 높였지만 가격 진입장벽에 사용감..
[오늘Who] 우리금융지주 사상 첫 두 분기 연속 순이익 1조, 임종룡 주주환원 확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