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배우 숀 코네리. 영화 엔트랩먼트 스틸사진. |
10월31일 영국 BBC를 비롯해 다수의 영국 매체는 숀 코네리가 바하마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숀 코네리는 1930년 8월25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62년 제작된 007 시리즈 첫 작품인 ‘007 살인번호’에서 최초의 제임스 본드를 연기했다. 그는 007 시리즈 가운데 6편의 작품에서 주연인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았다.
이 밖에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붉은 10월’, ‘언터처블’ 등과 같은 대작에도 꾸준히 출연했고 2006년 공식 은퇴했다.
수십 년에 걸친 배우생활 동안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과 2개의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상, 3개의 골든글러브상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