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8.3% 윤석열 28.0%, 홍준표 16.7%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0-04 15:4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8.3%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8.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7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준표</a> 16.7%
▲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추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0월 1주차 다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지사는 28.3%, 윤 전 총장은 28.0%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주보다 1.7%포인트 하락했고 윤 전 총장은 0.9%포인트 상승하며 격차가 좁혀졌다.

두 사람의 격차는 0.3%포인트로 오차범위(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16.7%,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9%로 뒤를 이었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3%, 유승민 전 의원 2.0%, 최재형 전 감사원장 1.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7%, 심상정 정의당 의원 1.3%, 박용진 민주당 의원 0.9% 등으로 나타났다.

범진보권 대선주자들만 놓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는 31.9%, 이낙연 전 대표는 22.2%로 집계됐다.

두 사람의 격차는 9.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다른 후보들은 박용진 의원 7.1%, 추미애 전 장관 3.6%, 심상정 정의당 의원 3.9% 등이었다.

범보수권 적합도를 보면 홍준표 의원 29.8%, 윤석열 전 총장 29.6%로 조사됐다. 격차는 0.2%포인트에 불과하다.

이 밖에 유승민 전 의원은 11.2%, 안철수 대표는 3.0%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1~2일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1006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