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박혜린 성현모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0-1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카드뉴스] 자전거로 그곳을 달리면 가을이 가슴에 들어온다

가을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가슴에 가을이 가득 물든다. 

△수도권
-한강 자전거길: 양화대교 남단부터 행주대교 북단까지 97㎞, 편의시설이 많고 차도와 분리돼 있어 안전하다.
-인천시 계양구 아라 자전거길: 아라서해갑문부터 아라한강갑문까지 21㎞ 길이, 경사구간이 거의 없고 코스 중간에 시천문화광장, 계양대교 전망대, 두리생태공원 등 관광명소들도 있다. 
-북한강 자전거길: 운길산역 밝은 광장부터 춘천 신매대교까지 73㎞, 옛 경춘선 길을 활용해 멋진 터널과 편의시설이 많고 기차, 전철과 연계성이 좋다.
  
△강원
-고성 화진포둘레길: 화진포해변을 기점과 종점으로 하는 10㎞ 길이, 아름다운 갈대밭, 철새들 습지공원,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동해안 자전거길: 강릉 경포대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114㎞, 시원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즐길 수 있다.
  
△충청
-탄금호 자전거길: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충주댐까지 탄금호 둘레를 한 바퀴 도는 40㎞의 순환코스. 중앙탑, 충주 고구려비, 탄금대, 충주댐, 세계무술공원 등이 있다.
-오천 자전거길: 연풍교차로부터 중흥교까지 45㎞코스로 한적한 시골 풍경이 이어진다. 
 
△전라
-금강 철새 자전거길: 금강 하굿둑에서 웅포캠핑장까지 13㎞ 코스로 철새를 관찰할 수 있다.
-섬진강 자전거길: 배알도수변공원에서 남도대교까지 36㎞, 섬진강의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며 화개장터도 들를 수 있다.
  
△경상
-경주 역사탐방 자전거길: 대릉원을 돌아보는 25㎞ 코스로 자전거를 타고 신라 역사를 느껴볼 기회다.
-통영 자전거길: 마리나호텔부터 동피랑까지 12㎞, 해안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로서 중간지점의 해저터널은 동양 최초의 바다밑 터널이다.
  
△제주
-제주 자전거길: 협재해수욕장에서 산방연대까지 41㎞ 코스. 제주바다 전망이 좋으며 차귀도를 지나 모슬포로 가는 길에 돌고래를 볼 수도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성현모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