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599억 달러로 사상 최고 기록 경신"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0/20181004135018_3992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8년 글로벌 브랜드가치 순위.</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브랜드 평가기관에서 측정한 삼성전자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가 역대 최고로 높아졌다.<br />
<br />
삼성전자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는 599억 달러(약 68조 원)로 나타나 지난해 562억 달러보다 6% 늘어나 사상 최고치를 보였다.<br />
<br />
4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삼성전자는 지난해와 같은 6위에 올랐다.<br />
<br />
애플이 2145억 달러로 1위를 지켰고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가 뒤를 이었다.<br />
<br />
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와 ‘더월’ TV 등 제품을 통해 혁신을 이어가고 5G와 인공지능 등 신기술 기반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확보한 데 긍정적 평가를 내놓았다.<br />
<br />
삼성전자가 반도체분야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고 소비자 중심의 혁신에 집중한 점도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받은 배경으로 꼽혔다.<br />
<br />
인터브랜드가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와 순위는 기업의 재무 성과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수치화한다. <br />
<br />
한국 기업 가운데 현대차는 브랜드가치 135억 달러로 36위, 기아차는 69억 달러로 7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