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33%(4천 원) 내린 29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행렬이 이틀 연속 이어지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3만9324주, 1만1637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5만1700주 사들이면서 낙폭을 줄였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도 떨어졌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0.87%(700원) 내린 8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1.91%(1800원) 하락한 9만2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전날보다 2.20%(1만2천 원) 떨어진 53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3만910주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2만3502주, 6536주를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