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내려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일제히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하락했다.

28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33%(4천 원) 내린 29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내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행렬이 이틀 연속 이어지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3만9324주, 1만1637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5만1700주 사들이면서 낙폭을 줄였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도 떨어졌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0.87%(700원) 내린 8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1.91%(1800원) 하락한 9만2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전날보다 2.20%(1만2천 원) 떨어진 53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3만910주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2만3502주, 6536주를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 가상자산 과세 '유예' 무게,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는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원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칩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예정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