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기관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상승을 이끌었다.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
27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0.50%(1500원) 내린 30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셀트리온 주식을 팔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은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1만6277주, 1만7928주씩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3만4483주 사들였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도 직전거래일보다 0.74%(600원) 내린 8만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43%(400원) 상승한 9만4천 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2%(1만6천 원) 오른 54만6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들과 개인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각각 1만247주, 1만1144주 순매도했지만 기관투자자들이 2만112주를 순매수하며 주가를 방어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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