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한용성 금호타이어 사장 물러나, 해외매각 작업 마무리 따른 인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09-04 20:24: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용성 금호타이어 사장이 물러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4일 금호타이어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한용성 사장이 8월 금호타이어 인사에서 물러났다.
 
한용성 금호타이어 사장 물러나, 해외매각 작업 마무리 따른 인사
▲ 한용성 전 금호타이어 사장.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한 사장이 해외매각 등의 임무를 마무리한 만큼 이에 따른 인사가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우리은행 출신인 기업 구조조정 전문가로 해외 매각을 진행하기 위한 구원투수로 2017년 10월 금호타이어에 영입됐다.

한 사장이 물러난 만큼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더블스타 체제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는 금호타이어가 더블스타를 새로운 대주주로 맞은 뒤 첫 번째 이뤄진 인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락'에 미래에셋증권 7%대 내려, 코스닥 삼천당제약 사흘 ..
우리금융 창립 25주년, 임종룡 "상생 DNA로 도움 필요한 사람과 동행"
KB국민은행, 국내 최초로 '한국-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시작
더존비즈온 안은 EQT파트너스 연다예, 신한금융과 돈돈한 관계 이어간다
[2일 오!정말] 이재명 "현재 위기는 소나기 아니라 끝 모를 거대한 폭풍우"
[현장] 해운협회 양창호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200만 달러, 선사로선 가..
DB손보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 인수 속도, '자회사 소유' 금융당국 승인 받아
[채널Who] 망친 행사가 '대박'으로? 파이브가이즈와 프랭크버거가 '실패'에 투자하는..
에어프레미아 '완전 자본잠식'에 항공면허 취소 위기, 타이어뱅크 김정규 옥중 자금수혈로..
이재명 에너지 쇼크에 "위기가 기회", '에너지고속도로'와 '이익공유' 드라이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