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미국 괌에서 태양광발전소 전력 팔기로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8-24 18:5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미국 괌에서 태양광발전소 전력을 판매하기로 했다.

한국전력은 24일 LGCNS와 함께 미국 괌 전력청과 전력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미국 괌에서 태양광발전소 전력 팔기로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국전력은 LGCNS와 컨소시엄을 맺어 이번 계약을 진행했다.

사업비는 모두 2억 달러고 사업 기간은 25년이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에너지 신사업분야의 강국인 미국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접목한 태양광사업을 수주했다”며 “25년 동안 전력 판매계약으로 매출과 배당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실적에 "메모리 호황 예상보다 강력" 평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긍정 신호
테슬라 로보택시 잠재력 '저평가' 분석, 모간스탠리 "피지컬 AI의 핵심 동력" 
[비즈니스인사이드] "연봉은 감(感) 아닌 데이터", 헤드헌터가 제공하는 연봉 평가와 ..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용산 서빙고 신동아 전용 210.25㎡ 68억으로 신고가
한전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착수, 2030년 첫 구간 완공
삼성전자 이재용과 AMD 리사 수 회동에 대만언론 경계, "TSMC 수주 뺏긴다"
대만 '에너지 위기'에 중국 "자원 제공" 제안, 통일에 공급망 유인책 내세워
고려아연 "최윤범 사내이사 재선임안에 자문사 7곳 중 5곳 찬성, 현 경영진에 힘 실어"
SK바이오사이언스·IVI, '박만훈상'에 미국 백신 권위자 오렌스타인 교수 선정
국제환경단체 "육류는 메탄 배출 주원인", 이마트·롯데에 배출량 공개 촉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