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사업인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에 집중하고 비핵심사업인 태양광 발전사업은 정리하기로 했다.
|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는 21일 “최근 태양광 발전소 여섯 곳을 매각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선택과 집중’을 위한 방침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에 더욱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국내 투자은행(IB)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쟁입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는 "매각 대상 발전소들을 아직 밝힐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100% 종속기업인 한반도태양광, 영암테크노태양광, 영암해오름태양광, 하이패스태양광, 해사랑태양광 등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2016년 5월 한화큐셀에서 분할해 나온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부문을 합병한 뒤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