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사업인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에 집중하고 비핵심사업인 태양광 발전사업은 정리하기로 했다.
|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는 21일 “최근 태양광 발전소 여섯 곳을 매각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선택과 집중’을 위한 방침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에 더욱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국내 투자은행(IB)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쟁입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큐셀코리아 관계자는 "매각 대상 발전소들을 아직 밝힐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100% 종속기업인 한반도태양광, 영암테크노태양광, 영암해오름태양광, 하이패스태양광, 해사랑태양광 등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들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2016년 5월 한화큐셀에서 분할해 나온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부문을 합병한 뒤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