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환인제약,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피델릭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8-07-31 16:1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환인제약이 2018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98억1800만 원, 영업이익 76억7400만 원, 순이익 62억6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8.6% 늘었고 영업이익은 6.6%, 순이익은 17.2% 줄었다.  
 
[실적발표] 환인제약,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피델릭스
▲ 권세창 한미약품 공동대표이사 사장.

한미약품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13억900만 원, 영업이익 199억4800만 원, 순이익 143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3%, 순이익은 19.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4% 감소했다.

한미사이언스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1722억1800만 원, 영업이익 94억5700만 원, 순이익 87억4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1%, 순이익은 7.8% 감소했다.

피델릭스는 2018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18억8800만 원, 영업이익 14억4400만 원, 순이익 18억6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3.3%, 영업이익은 160%, 순이익은 229.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D램과 낸드 수요 올해 각각 20%, 10% 후반 증가 전망"
SK하이닉스 "HBM4도 시장주도 지위 지속, 고객 신뢰는 단기간에 추월 못해"
하나증권 "반도체 기업 호실적 발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하나증권 "iM금융 2026년 실적 개선 지속될 것, 주주환원 기대감 확대"
유안타증권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상향, 후보물질·플랫폼 가치 모두 높아져"
삼성전자 1.3조 특별배당 결정, 작년 4분기 1주당 배당금 566원
미국 연준 기준금리 3.50~3.75%로 동결, 한미 금리차 1.25%포인트 유지
신한투자 "LG생활건강 목표주가 하향,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크게 밑돌아"
비트코인 1억2920만 원대 횡보, 전문가 "미국 금리보다 달러 가치가 중요"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1조 전년 대비 209% 증가, 반도체 16.4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