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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현 주가는 저가매수의 기회", 신흥국에서 성장 가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6-29 1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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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지금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9일 김효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와 글로벌 무역분쟁 여파 등으로 현대건설기계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며 “향후 신흥국에서 내는 매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바라봤다.
 
"현대건설기계 현 주가는 저가매수의 기회", 신흥국에서 성장 가능
▲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사장.

1분기까지만 해도 현대건설기계의 주력시장인 중국에서 성장세가 가팔라 현대건설기계 주가에도 훈풍이 불었다.

하지만 5월 중국 고정자산투자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건설기계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월 초에 19만5500원을 보였으나 두 달 만인 28일 13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김 연구원은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장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걱정은 과도하다고 판단하다”고 봤다.

현대건설기계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861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44.3%, 영업이익은 92.9% 늘어나는 것이다.

현대건설기계 목표주가는 22만 원으로 제시됐다. 28일 종가와 비교해 58.3% 상승할 여력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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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관마피아들이 팔아서 주가가 상장이후 신저가로 폭락했습니다 kcc 국민연금 폭락의주범입니다 소액주주들은 뭔죄가 있습니까 회사가 작년에비해서 두세배 벌어서 투자했는데 기관마피아들이 팔아서 개박살나고 상실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왜곡된 주가를 안정시켜야지 대표이사가 할일입니다 실적도 중요하지만 회사 기업가치좀 살려주십시오 적극적인 ir활동으로 외국인투자가들좀 끌여주십시오
   (2018-06-29 16: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