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신용보증기금, 창립 42돌 맞아 “중소기업 혁신생태계 리더 되겠다”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중소기업의 혁신 생태계를 관리하는 더욱 힘쓰기로 다짐했다. 

신용보증기금은 1일 대구 본점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42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창립 42돌 맞아 “중소기업 혁신생태계 리더 되겠다”
▲ 신용보증기금 본점.<뉴시스>

신용보증기금은 이날 행사에서 지금까지 발자취를 돌아보고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세웠다. 임직원들은 ‘e-청렴서약’을 통해 반부패와 청렴의지도 다졌다.

신용보증기금은 대기업 위주의 급속한 경제성장이 이뤄지던 1970년대 오일쇼크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에 조력자가 필요하다는 정부의 뜻에 따라 출범했다.

신용보증기금은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제가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중소기업들의 구원투수 역할을 해왔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신용보증기금은 출범 이후 중소기업이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도록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중소기업의 혁신 생태계를 관리하는 리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HD현대중공업 노조 "고정급 인상하라" 전면파업 수순, 이상균 인건비 상승에 수주경쟁력..
[현장] 가상자산 과세 102일 앞으로, 국내거래소 "해외로 자금 이탈 부추길 것" 한..
GS건설 '현대건설·삼성물산 양강' 비집고 여의도 도시정비 수주 눈앞, 사상 최대 수주..
[오늘Who] 현대지에프홀딩스 '배당 확대' 계열사를 자회사로, 장호진 성장동력 위한 ..
자동차 에어컨용 친환경 냉매로 잇단 고장, 최대 400만 원 수리비 관련 "제조사·정부..
KB금융 이재근 회장 시대에도 부문장 유지할까, 이창권 김성현 거취에 새 후보군도 주목
유럽 상용차기업 중국 전기트럭 공세에 토요타와 수소트럭 협력, 현대차 엑시언트와 경쟁 ..
2026년 세계 양극재 시장서 LFP 비중 77% 전망, AI 인프라 수요로 성장세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메모리 없이는 AI도 없다, 기술 우위 지킬 것"
KT, 사이버보안 특화 AI모델 개발 가이드라인 국제표준으로 제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