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판문점 선언을 마친 뒤 나란히 걷고 있다.<뉴시스> |
프랑스 외무부는 이날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뒤 공식성명을 내고 "프랑스는 남한과 북한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해 판문점 선언을 공표한 것을 기쁘게 받아들인다"며 이렇게 말했다.
외무부는 이 성명에서 "프랑스는 이번 선언이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가 회복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핵무기 없는 한반도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남북의 의지를 높이 산다"고 평가했다.
외무부는 이어 "우리는 완전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불가역적 방식의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앞으로 남북의 구체적 방안들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