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비상임이사 3명 선임 위한 공모절차 시작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새로운 비상임이사를 선임하기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전력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6일 비상임이사 후보자 모집공고를 내고 5월3일까지 후보자 응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비상임이사 3명 선임 위한 공모절차 시작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번 공모를 통해 회계·재무전문가 1인을 포함해 3명의 비상임이사를 선임한다.

현재 8명의 비상임이사 가운데 최기련, 성태현, 김주선 이사의 임기가 2017년 8월 끝났다.

비상임이사는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종적으로 임명한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직무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JW중외제약 바이오 투자회사 '솔리더스' 직접 품어, 이경하 지배구조 변화로 외부 신약..
[현장] 마엘스트롬 CIO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100만달러 달성은 장기적 목표"
[인터뷰] 가상자산 데이터기업 카이코 CEO 앙브르 수비랑 "한국시장 기관투자자 진입에..
[현장] 두나무 오경석 "거래 넘어 온체인 금융으로", 한국 블록체인 시장 확장 해법 제시
과기정통부 '국가 AI안전 마스터플랜' 연내 수립, 민관 실무협의체 가동
TSMC 반도체 공장 '대만 집중 리스크' 대응, 삼성전자 뒤따라 미국 텍사스로 눈 돌린다
2분기 '파운드리 2.0' 시장' 전년 대비 25% 성장, 삼성전자 점유율 4%
엑손모빌 등 화석연료 기업 미국 '기후소송 차단' 전략 불안, 기후피해 배상 판례 남길까
[주변의 법률산책]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하는 순간
반도체 호황에 올해 국세수입 478조6천억 전망, 추경 때 전망보다 63조2천억 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