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비상임이사 3명 선임 위한 공모절차 시작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04-26 13:3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새로운 비상임이사를 선임하기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전력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6일 비상임이사 후보자 모집공고를 내고 5월3일까지 후보자 응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국전력, 비상임이사 3명 선임 위한 공모절차 시작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이번 공모를 통해 회계·재무전문가 1인을 포함해 3명의 비상임이사를 선임한다.

현재 8명의 비상임이사 가운데 최기련, 성태현, 김주선 이사의 임기가 2017년 8월 끝났다.

비상임이사는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종적으로 임명한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직무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현지화 전략 펼쳐 2030년 브라질·인도·사우디 매출 2배로
삼성전자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천억 달러 넘..
중기부ᐧ중기중앙회 제조 AI 상용화에 870억 투입, 2년 동안 과제 36개 추진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이지스 구축함 3척 집결, 주원호 "해양방산 50년 성과"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구조를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삼성전자, 갤럭시 S26에 인공지능 서비스 '퍼플렉시티' 탑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MWC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이재명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국힘 비판에 반박
금감원 KB국민은행ᐧ전북은행ᐧ케이뱅크 정기검사, '소비자보호 검사반' 첫 투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