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모두 오름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급등세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4-25 07:4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모두 오름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급등세
▲ 2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7시34분 기준으로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모두 상승하고 있다.<빗썸 홈페이지>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34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43만9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7.30% 올랐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8종의 시세가 모두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7만1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비교해 10.05% 뛰었다.
 
리플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1XRP(리플 단위)당 8.92% 오른 1037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79% 상승한 157만9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1만71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35.01% 치솟았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8만13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9.28% 올랐다. 

다른 가상화폐 시세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2.56%, 대시 4.68%, 이더리움클래식 11.21%, 비체인 7.95%, 퀀텀 14.15%, 아이콘 19.12%, 비트코인골드 11.81%, 제트캐시 7.03%, 미스릴 3.15%, 엘프 4.32%, 모나코 1.78% 등이다.

최근 가상화폐를 놓고 낙관적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로는 미국 정부 규제가 예상보다 수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미국 주요 금융회사들이 가상화폐를 다룰 것으로 알려진 점 등이 꼽힌다.

미국 정부가 가상화폐 규제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가상화폐를 자산상품으로 인정하고 가상화폐 공개(ICO)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잡아내는 데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톰슨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금융회사 가운데 20%가 1년 안에 가상화폐를 다룰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골드만삭스와 같은 대형 종합투자금융회사들도 가상화폐시장에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데스크리포트 2월] 이재명의 '부동산 정치' 세 장면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와 물가 관리가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