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쿠쿠홈시스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 판매량 급증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04-19 18:0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쿠홈시스가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4월 판매량이 3월보다 18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방식이 모두 탑재된 제품으로 차세대 주방가전으로 꼽힌다.
 
쿠쿠홈시스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 판매량 급증
▲ 쿠쿠홈시스의 신제품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CIHR-EL’. <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제품 CIHR-EL은 다이렉트 터치센서, 초고온 모드 등의 기능이 추가돼 요리 시간과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이렉트 터치센서는 조리용기에 부착된 돌출형 센서로 세밀하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초고온 모드는 전기레인지의 온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조리시간을 줄여준다.

또 대기전력이 업계 최저 수준인 0.47와트로 설정돼 전기료도 아낄 수 있다.

이 제품을 포함한 쿠쿠홈시스의 전기레인지 제품 8종의 1월부터 3월까지 판매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6% 급증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인덕션과 하이라이트를 결합해 실용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다이렉트 터치센서 등 핵심 기술력을 탑재한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