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금호타이어 주가 소폭 반등, 주식 손바뀜 맹렬히 펼쳐져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4-09 16:3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타이어 주가가 소폭 반등했다. 

9일 금호타이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61%(40원) 오른 663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금호타이어 주가 소폭 반등, 주식 손바뀜 맹렬히 펼쳐져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모습.

주가는 직전거래일까지 이틀 연속 급락했다가 이날 소폭 올랐다. 

금호타이어 주식은 이날 코스피 상장 주식 가운데 거래량 순위 10위에 올랐다. 거래량은 709만8817주, 거래대금은 476억6300만 원이었다. 

금호타이어 시가총액은 이날 1조475억 원이었다. 시가총액 순위는 186위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6일 중국 더블스타의 자본을 금호타이어 유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더블스타는 본계약에 따라 금호타이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6463억 원을 쓰고 금호타이어 지분 45%를 확보한다. 

채권단과 더블스타는 7월에 유상증자 등을 본계약 관련 거래를 모두 마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