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AJ렌터카, 에스엘, 세화아이엠씨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2-28 18:0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J렌터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367억6526만 원, 영업이익 408억8738만 원, 순이익 123억14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7%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25.0%, 순이익은 80.1% 늘었다.
 
[실적발표] AJ렌터카, 에스엘, 세화아이엠씨
▲ 윤규선 AJ렌터카 대표이사.

에스엘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조4854억7465만 원, 영업이익 547억5815만 원, 순이익 957억5725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8.3%, 영업이익은 44.9%, 순이익은 12.9% 감소했다.
     
세화아이엠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662억9951만 원, 영업손실 156억2354만 원, 순손실 134억484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8.4% 줄었다. 영업손실은 907.9%, 순손실은 12.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