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6%, 영업이익은 48.4%, 순이익은 33.3% 늘었다.
| ▲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
대웅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조1239억1284만 원, 영업이익 840억6944만 원, 순이익 850억9795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37.8%, 순이익은 146.1% 증가했다.
무림페이퍼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346억2503만 원, 영업이익 706억2478만 원, 순이익 415억 8294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과 비교해 매출은 8.6% 줄었다. 영업이익은 67.9% 늘었다.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