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18.4%, 영업이익은 32% 줄었지만 순이익은 18.5% 늘어났다.
| ▲ 유정훈 쇼박스 대표이사. |
제닉은 지난해 매출 647억 원, 영업손실 79억 원, 순손실 8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27.9%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동일제강은 지난해 매출 1075억8054만 원, 영업이익 10억5948만 원, 순이익 13억3648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3.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0.9%, 순이익은 71.8%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