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54.0% 영업이익은 9.0% 줄었고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 ▲ 이기원 네오위즈 대표이사. |
GST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628억3548만 원, 영업이익 223억980만 원, 순이익 161억7543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79.3%, 영업이익은 357.4%, 순이익은 248.3% 늘었다.
남양유업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1670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 순이익 6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87.8%, 순이익은 82.4% 감소했다.
남양유업은 5일 전년보다 매출은 6.2%, 영업이익은 721.5%, 순이익은 468% 줄었다고 한 것을 이날 각각 5.8%, 87.8%, 82.4% 감소한 것으로 고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