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이승열, SBS와 하이트맥주 거쳐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2-05 17:51: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리랑국제방송(국제방송교류재단 및 아리랑TV) 사장에 이승열 전 SBS 보도제작국장이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이 신임 사장을 임명하며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알리는 아리랑국제방송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 사장 임기는 2021년 2월4일까지 3년이다.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이승열, SBS와 하이트맥주 거쳐
▲ 이승열 신임 아리랑국제방송 사장.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개 모집과 국제방송교류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가 임명한다.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지난해 8월 문재완 전 사장의 사퇴 이후 반년 가까이 비어 있었다.

이 사장은 1958년 태어나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했고 1982년 MBC 사회부 기자로 입사했다.

1991년 SBS로 옮겨 정치부 차장, 보도본부 동경지국 지국장, 보도제작국 부국장 등을 거쳤다. 2011년부터 하이트맥주 부사장을 맡아왔다.

이 밖에도 한겨레신문 열린 편집위원, 불교방송 경영자문위원, 수림문화재단 이사 등을 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