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25.4%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 ▲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 사장. |
넷게임즈는 2017년 매출 224억 원, 영업손실 37억 원, 순손실 3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6%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썸에이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6억 원, 영업손실 87억 원, 순손실 8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41.3%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