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2.2% 늘고 영업이익은 35.4% 줄었으며 순이익은 33.5% 증가했다.
| ▲ 남태훈 국제약품 사장. |
케이엠은 지난해 매출 1109억879만, 영업이익 55억3818만 원, 순이익 46억337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35.3% 늘어났다.
삼현철강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692억800만 원, 영업이익 90억8000만 원, 순이익 62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20.4%, 영업이익은 15.8%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35.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