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국제약품, 케이엠, 삼현철강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1-30 14:3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약품이 지난해 매출 1233억1000만 원, 영업이익 25억6400만 원, 순이익 10억6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2.2% 늘고 영업이익은 35.4% 줄었으며 순이익은 33.5% 증가했다.
 
[실적발표] 국제약품, 케이엠, 삼현철강
▲ 남태훈 국제약품 사장.

케이엠은 지난해 매출 1109억879만, 영업이익 55억3818만 원, 순이익 46억337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35.3% 늘어났다.

삼현철강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692억800만 원, 영업이익 90억8000만 원, 순이익 62억3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20.4%, 영업이익은 15.8%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35.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한국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로 경제 타격 분석, "LNG 수급 차질 땐 파장 커"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계약, 현지 공급 총 12기로 확대
"중동 전쟁으로 한국 증시에 약점 노출" 외신 분석,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사업으로 수주 반등 겨냥, 주우정 그룹 투자 확대와 시너지 기대
비트코인 1억371만 원대 공방, 크립토퀀트 "최근 반등에도 지표는 약세"
[6일 오!정말] 한동훈 "윤어게인 당권파는 이제 법원을 제명할 것인가"
LG디스플레이 5년 만에 배당 재개할까, 정철동 2년 연속 흑자로 경영 정상화 시동
3500억 달러 굴리는 '50인'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잰걸음, '국부 유출' 우려 넘을까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