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의 질적 성장 통한 수익확대 다짐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08 12:0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의 질적 성장 통한 수익확대 다짐
▲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사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5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손해보험 본사 대강당에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사장이 올해 회사의 질적 성장을 통해 수익기반을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5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손해보험 본사 대강당에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오 사장은 올해 사업전략 방향을 ‘질적 성장을 통한 확고한 수익기반 구축’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고객 중심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수익성 개선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도 세우기로 했다.

보험산업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인·농업과 상생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 사장은 “농업인과 고객을 돌아보는 현장경영에 힘쓸 것”이라며 “2018년이 회사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선도적 보험사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