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 수익 7800억 달성해 최고 은행으로 만들어야"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05 11:01: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대훈 "NH농협은행 수익 7800억 달성해 최고 은행으로 만들어야"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2018년 경영목표 달성회의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올해 수익목표 7800억 원을 달성해 업계 최고의 은행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NH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2018년 경영목표 달성회의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수익 7800억 원을 내고 선도적 은행이 되기 위한 세부계획을 논의했다.

이 행장은 고객중심 경영을 위해 고객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시대를 이끌 수 있는 4차산업혁명 전문인력을 키우기로 했다. 수익과 리스크의 균형을 기반으로 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건전성도 높인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 임직원 모두가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수익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며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 데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