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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국GM, 연말 맞아 11월에 소형SUV 트랙스 판촉 강화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1/2017112111510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모델 한현민이 ‘코카-콜라 저니 카’로 특별제작된 쉐보레 ‘더 뉴 트랙스’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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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코카콜라와 손잡고 쉐보레 트랙스를 활용한 카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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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GM에 따르면 한국GM은 코카콜라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잡지 ‘코카콜라 저니(Coca-Cola Journey)’ 한국판의 프로그램에 쉐보레의 소형SUV 트랙스를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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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2012년 회사 홈페이지를 전화해 디지털잡지 코카콜라 저니를 선보였다. 이 잡지는 마케팅 캠페인, 트렌드, 사회현상 등을 다루며 본사를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중국, 호주 등 전세계 40여 개 사이트를 통해 22개의 언어로 발행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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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은 특별제작한 더 뉴 트랙스를 ‘코카콜라 저니카’로 지원한다. 이 차는 코카콜라를 상징하는 붉은색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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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트랙스 코카콜라 저니카를 운전한다. 가수 정진운, 모델 한현민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 운동선수, 오피니언 리더들이 손님으로 초대돼 인터뷰를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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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쉐보레 관계자는 “‘세상을 달리는 나만의 방식’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지닌 쉐보레 트랙스와 코카콜라의 협업을 통해 더 뉴 트랙스를 코카콜라 저니카로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카콜라 저니 한국판을 통해 트랙스가 지닌 자유분방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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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는 국내에서 소형SUV 원조격으로 꼽히며 2016년 부분변경모델에 이어 2017년에 연식변경모델이 출시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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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는 1.4리터 다운사이징 터보엔진과 1.6리터 친환경 디젤엔진이 탑재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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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8년형 트랙스는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추가됐다. 이 수동변속기는 유럽에서 개발생산돼 오펠 브랜드의 중형세단 인시그니아와 스포츠 컨버터블 카스카다에도 적용되면서 성능을 인정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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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은 트랙스 연식변경모델과 함께 블레이드 에디션도 선보였다. 블레이드 에디션은 18인치 블레이드 투톤 알로이 휠, 크롬 테일게이트 핸들이 적용됐고 동반석에 추가적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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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은 연말을 맞아 11월에 트랙스에 특별 할부상품을 적용해 100만 원 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제공한다. [기사제공=한국GM]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