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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70.1%로 소폭 하락, 보수층 계속 이탈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11-13 14: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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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보수층의 지속적 이탈로 소폭 하락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의 취임 27주차 국정수행지지도 조사(주간집계)에서 응답자의 70.1%가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
 
문재인 지지율 70.1%로 소폭 하락, 보수층 계속 이탈
▲ 문재인 대통령.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1%로 1주일 전보다 0.2%포인트 늘었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6~8일 주중집계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둘러싼 논란에 하락했다가 9~10일 한국-인도네시아 정상회담, APEC 정상회의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상승해 주간집계에서는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대구경북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대구경북 지역 지지율은 57.5%로 지난주보다 4.2%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전라에서도 84.6%로 1주일 전보다 3.5%포인트 내려갔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 지지율이 38.0%로 지난주보다 2.6%포인트 하락했다. 중도층에서는 73.7%로 2.2%포인트 올랐다.

정당별 지지율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8.2%로 1주일 전보다 3.5%포인트 떨어졌다. 자유한국당은 18.6%(+1.8%포인트), 정의당은 5.8%(-0.1%포인트), 바른정당은 5.5%(+0.7%포인트), 국민의당은 5.3%(-0.7%포인트)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 정무수석 관련 검찰수사 보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를 둘러싼 논란 등이 확산되며 40%대로 내려갔고 자유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의원들이 복당하면서 상승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와 호남의원들 사이에 갈등이 커져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이번 조사는 6~10일 닷새 동안 전국 성인 유권자 2533명의 응답을 받아 진행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1.9%포인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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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도데체 문통이 제대로 한게 하나라도 있나? 탈핵실패, 최저임금실패, 비정규직실패, 대북외교실패, 야당과 협치실패,인사실패, 혼자만의 쇼통외엔 잘한게 하나도 없다. 오로지 개인인기에 올인하는 모습.마치 ys2탄 같다. 한방에 훅간다. 국무회의도 보면 받아쓰기 공황증처럼 문통만 바라보고 문통 혼자생각하고 혼자 고민하고 혼자 결정하고 혼자 지시한다. 저들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이런건가?   (2017-11-14 05: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