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조이시티, 비엠티, 국일신동, 엘앤에프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13 12:3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이시티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67억1800만 원, 영업이익 10억6300만 원, 순이익 8억400만 원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2.7%, 영업이익은 4.3%, 순이익은 433% 급증했다.
 
[실적발표] 조이시티, 비엠티, 국일신동, 엘앤에프
▲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

비엠티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4억3500만 원, 영업이익 9억9100만 원, 순이익 7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6.8% 크게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국일신동은 3분기에 매출 96억9300만 원, 영업이익 6억8천만 원, 순이익 5억44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84.6%, 영업이익은 596%, 순이익은 282% 증가했다.

엘앤에프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157억6300만 원, 영업이익 104억4200만 원, 순이익 76억82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64.6%, 영업이익은 106%, 순이익은 461%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중국 베이징차도 나트륨 배터리 개발 성과, 시제품 마치고 경쟁에 본격 합류
크래프톤 장병규 자사주 100억 매입한다, 지분율 15.14%로 소폭 상승
애플 5년 연속 OLED 패널 매입 1위 독주, 삼성전자·샤오미 2~3위
대만매체 "한국 대만에 반도체용 헬륨 공급망 열세, 중동 의존도 높아"
청와대, 카타르의 'LNG 공급 불가항력' 가능성 두고 "수급 문제 없는 상황"
[한국갤럽] 사법개혁 3법 시행, 사법계에 줄 영향 '긍정적' 40% vs '부정적' ..
기아 주총서 송호성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 지속, 올해 335만 대 판매 목표"
'함께 갑시다!', 코이카 프로젝트 봉사단이 파라과이에서 전하는 협력 메시지
[한국갤럽] 호르무즈 군함 파견 '반대' 55% vs '찬성' 30%, 모든 지역·연령..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20%, TK서 격차 1%p 차이 접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