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5% 늘고 영업손실은 6.7% 줄었다. 순손실은 11.4% 증가했다.
| ▲ 양주일 NHN벅스 대표. |
나노캠텍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1억 원, 영업손실 11억1천만 원, 순손실 2억7천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2% 늘고 영업손실은 88% 확대됐다. 순손실은 78.2% 축소됐다.
우주일렉트로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78억 원, 영업이익 30억6천만 원, 순이익 55억5천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0.9% 늘고 영업손실은 45.8% 감소했다. 순이익은 27.3%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