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코리안리재보험, 에스맥, 윈스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7-10-31 15:3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안리재보험이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6494억 원, 영업손실 114억 원, 순손실 7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7%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실적발표] 코리안리재보험, 에스맥, 윈스
▲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

에스맥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02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순이익 5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47.5% 늘어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윈스는 3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45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순이익 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2.3%, 영업이익은 56.3%, 순이익은 52.5%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원회 개최
LG그룹 구광모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도..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한진칼 지분율 경쟁 '점입가경', 조원태 20.56% 호반 18.78%로 확대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우리금융 임종룡 '외형 확대' 겨냥한 자본확충 속도전, 주주환원도 '레벨업' 향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