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7%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 ▲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 |
에스맥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02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 순이익 5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47.5% 늘어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윈스는 3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45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순이익 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2.3%, 영업이익은 56.3%, 순이익은 52.5%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