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미래차와 제네시스 경력사원 채용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7-08-18 11:55: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미래차와 제네시스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현대차는 18일부터 9월3일까지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선행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 △친환경 배터리 전문가 △제네시스 마케팅 및 전략지원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직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미래차와 제네시스 경력사원 채용  
▲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고급차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에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각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우수인재들을 적극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며 “미래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 기술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초 미래 혁신기술분야를 담당하는 전략기술본부와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각각 신설하는 등 미래차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또 7월에는 기획, 마케팅, 상품전략 등 제네시스 전담조직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고급차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지원분야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이번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영어에 능통한 지원자는 우대된다. 상세내용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recruit.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접수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현대차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각 전형별 합격자를 안내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 주가, 비과세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쏘아올린 공포, 게임업계 수장들 "게임 대체는 시기상조"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그룹 실적 훈풍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자주' 앞세워 수익성 반등 노려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시장..
'월드컵' DJ '올림픽 유치' MB,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포츠 복 없나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경쟁 앞둬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서 수주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에 자신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