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거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7억2800만 원, 영업손실 700만 원, 순이익 13억8700만 원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93.8% 늘고 영업손실은 94.5% 개선됐다. 순이익은 29.3% 줄었다.
![]() |
||
| ▲ 홍성범 서울리거 원장. | ||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51.4%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순손실은 229% 늘었다.
아이티센은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39억 원, 영업손실 4억900만 원, 순손실 85억9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7%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오텍은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67억1300만 원, 영업이익 116억1600만 원, 순이익 68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2.2%, 영업이익은 2.5% 늘고 순이익은 2.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실적발표] 서울리거, 이에스에이, 아이티센, 오텍](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6568_77434_4616.jp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