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1787억 원, 영업이익 3955억 원, 순이익 235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0.6% 증가했고 순이익은 17.4% 감소했다.
![]() |
||
| ▲ 백복인 KT&G 대표이사. | ||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1% 증가했고 순이익은 12.4% 감소했다.
대봉엘에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3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5.07%, 영업이익은 27.24%, 순이익은 17.7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KT&G, KT스카이라이프, 대봉엘에스](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4/48228_66324_3542.jp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