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김무성 문희상, 세월호 정국 물꼬 트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4-09-22 17:4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width="10" style="text-align: justify">&nbsp;</td> <td align="center"><img border="1" alt="김무성 문희상, 세월호 정국 물꼬 트나"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09/4674_7953_4953.jpg" /></td> <td width="10">&nbsp;</td> </tr> <tr> <td id="font_imgdown_7953" class="view_r_caption" colspan="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처음으로 만났다. &lt;뉴시스&gt;</td> </tr> </tbody> </table></div> <p style="text-align: justify">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처음으로 만났다. <br /> <br /> 김 대표와 문 위원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조속히 국회 정상화를 이뤄야 한다는 뜻을 함께 했다.&nbsp;국회일정과 세월호특별법 문제는 원내대표가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공을 넘겼다.<br /> <br /> 김무성 대표와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22일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실에서 20분 동안 단독회담을 했다. 문 비대위원장이 선임된 후 첫 여야대표 회담이었다.<br /> <br /> 이날 회동은 상견례 차원으로 세워호특별법 등 현안에 대한 세부논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br /> <br /> 김 대표는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ldquo;국회가 열리지 않는데 대한 국민들의 비판과 걱정에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대화를 많이 하기로 했다&rdquo;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ldquo;김 대표와 말 하지 않아도 알만한 사이고 대화가 잘 통했다&rdquo;고 말했다.<br /> <br /> 두 사람은 과거 민주화운동을 함께 한 경력 등을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br /> <br /> 김 대표는 회담에 앞서 &ldquo;문 위원장은 의회 민주주의자로 존경받는 분&rdquo;이라며 &ldquo;정치복원에 큰 역할을 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ldquo;김 대표는 통큰정치를 하는 분&rdquo;이라며 &ldquo;막힌 문제를 뚫는데 우리 둘 다 전문가&rdquo;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주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했다.<br /> <br /> 문 위원장은 &ldquo;국회 문제나 세월호특별법 문제는 원내대표가 주인공&rdquo;이라며 &ldquo;우리는 응원군&rdquo;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세월호특별법 문제가 원내대표간 협의사항이란 점을 존중해 원내대표간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nbsp;</p>

최신기사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에 대규모 지분 투자, 반도체 설계·제조 AI 전환 가속
태국 6800억 규모 호위함 건조 사업자로 한화오션 낙점, 후속 발주 포함 때 최대 4..
'미토스'급 국산 AI 모델 개발 추진, 정부 예산으로 4조7천억 지원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하정우 "우리 AI 강점은 정부·민간 '원팀' 추진 체계" "국..
네이버 새 먹거리로 '의료 AI' 낙점, 10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출범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6천억 규모'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 서민 물량 50%로 확대
코스피 오픈AI의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외..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쟁점으로, 정부는 '한전 자회사' 의원안은 '정부출자'
심텍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 공급망 강화, 주요 협력사와 장기 협력 논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