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LG유플러스 내놓은 프로야구 앱 초반 인기몰이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4-04 15:3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최근 내놓은 모바일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이 출시초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프로야구 앱 ‘U+프로야구’가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내놓은 프로야구 앱 초반 인기몰이  
▲ LG유플러스의 모바일프로야구 앱 'U+프로야구'.
LG유플러스는 3월29일부터 LG유플러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U+프로야구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U+프로야구는 실시간으로 야구경기를 시청하며 경기와 관련된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이다. 광고없이 최다 5개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주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는 ‘득점순간 돌려보기’와 실시간투구추적(PTS) 화면인 ‘방금 던진 공보기’ 등의 기능도 탑재됐으며 타자와 투수의 전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허구연 해설위원이 한 주간의 경기를 전망하고 3연전 결과를 요약한 ‘허구연의 관전평’이라는 콘텐츠도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혜택을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1100원을 내면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Free요금제’가 있는데 LG유플러스는 이 요금제 이용자들이 U+프로야구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시간을 1시간 추가제공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