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반호텔앤리조트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예상 조감도. <호반그룹> |
호반그룹은 호반호텔앤리조트와 함께 강원도·강원도 고성군과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우상호 강원도지사, 함명준 고성군수 등이 참석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화진포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살려 새 관광 거점을 만들겠다”며 “강원도와 고성군이 든든한 파트너로 긴밀히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돼 세 기관 사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일대 약 17만 ㎡(약 5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6800억 원 규모 복합리조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호반호텔앤리조트는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과 고용 창출을 위한 투자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은 관계 법령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025년 12월 군부대 이전공사 착공에 이어 9월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인허가를 마쳤다. 이후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김환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