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잠실 장미1차 전용면적 71.2㎡ 30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잠실 장미1차 전용면적 71.2㎡ 30억
▲ 가운데 초록색 박스가 장미 1·2·3차 재건축 사업지. <서울시 도시공간포털>
[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잠실 장미1차 아파트 전용면적 71.2㎡(공급면적 28평, 92㎡)가 30억 원에 거래됐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장미1차 아파트 전용면적 71.2㎡ 7층 매물은 지난 8월12일 30억 원에 사고팔렸다.

이날 기준 네이버부동산에는 같은 면적 매물이 29억2천만 원~32억 원에 다수 나와 있다.

같은 면적 기준 최고가는 지난해 10월(9층)과 11월(7층) 기록된 31억 원이다.

장미1차 아파트는 높이 14층, 21개동, 2100세대 규모 단지로 1979년 준공됐다.

인근 장미 2차 및 3차 아파트와 함께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1차와 2차 아파트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역은 2호선이 지나는 잠실나루역이 가장 가깝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10월 시공사 선정 공고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절차를 통해 2027년 2월 즈음 시공사를 최종 선정한다.

서울시는 앞서 7월 정비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최고 높이 49층, 5101세대 규모 단지가 들어서는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환 기자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추진 잠실 장미1차 전용면적 71.2㎡ 30억
▲ 잠실 장미 1차 전용면적 71.2㎡ 거래 흐름. <네이버 부동산>

최신기사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는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원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칩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예정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비트코인 1억860대 상승, 미 중간선거 앞두고 저점 통과 기대감 확산
[현장] CJ제일제당 '서른 살' 햇반의 청사진, 국내 세대별 공략·글로벌 침투 '투트랙'
경찰 가정폭력 대응 '스토킹 수준'으로 강화 추진, '전자감시 확대' 입법 과제
삼성전기 MLCC 내년 공급물량만 2조 넘어서, 장덕현 AI 호황에 내년 영업이익 4조..
김다인 다니 두번째 브랜드 '다이닛' 마뗑킴보다 빠른 성장, 세정그룹 박이라와 두 번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