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 84.96㎡ 입주권 57억 거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면적 84.96㎡(공급면적 33평, 110㎡) 입주권이 57억 원에 거래됐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면적 84.96㎡ 12층 입주권은 지난 7일 57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 84.96㎡ 입주권 57억 거래
▲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위치도.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입주권 거래는 모두 5번 있었다. 이번 거래가가 가장 높고 가장 낮은 가격은 올해 5월 기록된 49억8천만 원(25층)이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최고 높이 35층, 17개동, 2091세대 규모 단지로 8월 입주를 시작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포주공1단지 3주구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4㎡(23A평, 78A㎡)~165.8㎡(65PH평, 216PH㎡)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지나는 구반포역과 지하로 이어져 있다. 반포 일대에서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단지다.

지난해 11월 청약을 진행했다. 전용면적 84㎡ 기준 공급가는 27억 원 가량이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