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현대백화점과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약 25억 원을 받았다.
14일 현대백화점과 현대지에프홀딩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의 상반기 급여는 모두 25억73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다. 별도의 상여는 지급되지 않았다.
|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026년 상반기 현대백화점과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모두 25억7300만 원을 받았다. <현대백화점그룹> |
정 회장은 현대백화점에서 급여 19억48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9억1100만 원보다 1.9% 증가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는 급여 6억25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6억1300만 원보다 2.0% 늘었다.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현대백화점과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급여로 모두 12억25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12억200만 원보다 1.9% 증가했다.
정 부회장은 현대백화점에서 급여 7억2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9% 늘었다.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는 급여 5억23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9% 증가했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로 5억44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3.6% 늘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