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10일 서호정 담당이 보유한 보통주가 기존 19만 주에서 13만 주로 줄었다고 밝혔다.
|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오설록 제품개발팀 담당(사진)이 최근 아모레퍼시픽 주식 약 78억 원어치를 장내 매도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
서 담당은 7월31일 8789주를 주당 13만539원에 매도했다. 이어 8월3일 1만8294주를 주당 13만568원, 4일 3만2917주를 주당 13만606원에 각각 팔았다. 전체 매각 금액은 약 78억3508만 원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5849만2759주다.
서 담당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0.32%에서 0.22%로 낮아졌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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