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더파운더즈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일본에서 누적 100개 상 받아

조수연 기자 ssu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더파운더즈가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로 일본 뷰티 시장에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더파운더즈는 2023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아누아의 제품이 일본 주요 뷰티 매체와 유통 플랫폼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누적 100개의 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더파운더즈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 일본에서 누적 100개 상 받아
▲ 더파운더즈가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로 일본 뷰티 시상식에서 100관왕을 달성했다. <아누아>

아누아는 올해 상반기에만 37개 상을 추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상위 4개 제품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기준 3027만 개에 달한다.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제품은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보체와 비테키, 라쿠텐, WWD 등 일본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모두 19관왕을 기록했다.

이어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와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이 각각 10관왕을, '비타 10 포어스트릭스 미백 토닝 세럼'이 9관왕을 기록했다.

최근 아누아의 제품은 기존 인기를 끌었던 '어성초' 라인을 넘어 고기능성 제품군까지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저속노화(슬로우에이징) 유행에 맞춘 제품이 해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아누아 관계자는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과 효능으로 일본 시장에서 누적 100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삼성전기와 패키지기판 전략적 협력 발표, 한국에 전용 생산라인 공동 투자
CATL 주가 12% 급락 '하루 만에 시총 30조 원 증발', 중국 배터리 기업들 세..
국무조정실장 임기근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관련 부처 간 합의 거의 도달"
헌재 국힘 이진숙 낸 국감 제척 효력정지 가처분 일부 인용, 22일 방미통위 국감 참석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SK 주가 12%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순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 상품 도입 두 달 반 만에 6조3천억 손실
삼성전자, 24일부터 JBL 80주년·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 진행
국내 증권사 해외주식 주간거래 시세 '먹통', 미국 대체거래소 블루오션 전산장애 영향
[현장] 맥도날드 대형 버거 '빅아치' 맛보니, '빅맥'과 '더블쿼파치' 장점 한입에
시간제 근로자 438만 명으로 늘었지만 고용보험 가입률은 34%, 내년 '소득기반 고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