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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원펜타스 전용 191.85㎡ 100억에 거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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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원펜타스 전용면적 191.85㎡(공급면적 74평, 245㎡)가 100억 원에 거래됐다. 앞서 3월에도 같은 타입이 100억 원에 매매됐다.

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 전용면적 191.85㎡ 31층 매물은 지난 5월15일 100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원펜타스 전용 191.85㎡ 100억에 거래
▲ 래미안 원펜타스 전경.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으로는 올해 3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100억 원과 같다. 당시에는 17층 매물이 거래됐다.

서울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 11번째로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래미안원펜타스는 최고 높이 35층, 6개동, 641세대 규모 단지로 2024년 6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 15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78㎡(24A평, 79A㎡)~215.97㎡(86P평, 285P㎡)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지나는 신반포역과 반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신반포로에 맞닿아 있다. 계성초등학교와 세화여자고등학교 등 주요 학교와도 가깝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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