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네오위즈가 개발한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 'P의 거짓'이 닌텐도의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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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닌텐도 공식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 2026’에서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을 오는 8월6일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네오위즈 'P의 거짓', 8월6일 닌텐도 '스위치 2'에 정식 출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6/20260610101130_1747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네오위즈는 전날 닌텐도 공식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 게임 'P의 거짓'을 닌텐도의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실물 패키지. <네오위즈></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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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본편 ‘P의 거짓’과 추가 콘텐츠(DLC)인 ‘P의 거짓: 서곡’이 포함된 디지털 합본이다. 현재 사전 예약 판매 중이며 출시 가격은 6만98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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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8비트(iam8bit)’와 협업하여 제작된 실물 패키지 버전도 준비했다. 실물 패키지는 본편과 DLC를 비롯해 핸드메이드 ‘마리오네트 인형’ 등 특별 제작된 굿즈들로 구성된다. 실물 패키지는 오는 10월2일 글로벌 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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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플랫폼 확장으로 'P의 거짓'의 영향력을 키우고 이용자들과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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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은 피노키오 이야기를 잔혹 동화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앞서 2023년 9월 PC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콘솔로 출시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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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에는 추가 콘텐츠 'P의 거짓: 서곡'을 출시했으며 본편과 합쳐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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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P의 거짓’ 총괄 디렉터는 “더 많은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P의 거짓’만의 아름답고 잔혹한 피노키오 이야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