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용산 한남더힐 전용 59.68㎡ 38.75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4-27 10:3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면적 59.68㎡(공급면적 26A평, 87A㎡)가 38억75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전용면적 59.68㎡ 5층 매물은 지난 3월20일 38억7500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용산 한남더힐 전용 59.68㎡ 38.75억으로 신고가
▲ 사진은 한남더힐. <연합뉴스>

전용 59.68㎡은 한남더힐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타입이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9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38억3천만 원(2층)을 4500만 원 웃돌았다.

이날 네이버 부동산 기준 같은 타입 매물은 39억9천만 원~45억 원에 시장에 나와 있다. 

한남더힐은 최고 높이 12층, 32개동, 600세대 단지로 대우건설이 금호산업이 시공을 맡아 2011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과거 단국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있던 자리다.

전용면적 기준 59.68㎡(26A평, 87A㎡)~242.13㎡(100PEa평, 332PEa㎡)로 이뤄졌다.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여겨지며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순위권에도 자주 이름을 올린다. 유명 기업인과 연예인 다수가 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NHN클라우드 이노그리드 최대주주 오른다, 기업용 클라우드 사업 강화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5.4%로 0.9%p 올라, 민주당 54.5% vs 국힘..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신형 '스타십' 우주선 공개, "우주 데이터센터에 핵심"
DS증권 "디어유 1분기 실적 성장한 듯, 버블 구독료 인상과 환율 효과 덕분"
구글 '터보퀀트'로 메모리 의존 낮추기 멀었다, 새 AI 반도체에 HBM 용량 대폭 늘려
기후솔루션 "화력발전 중심 전력보상제도 개편해야, 재생에너지 가로막아"
호주 외교장관 한국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동 예고, "에너지 안보 논의"
유엔 기후총회 의장 "이란 전쟁이 화석연료 탈피 기회 열어줘, 큰 진전 기대"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주식 보유로 하향, 하반기 실적 성장폭 둔화 전망"
골드만삭스 4분기 국제유가 전망치 최대 90달러로 상향, "수요 줄어도 공급 부족 심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