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2026-04-13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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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은행주가 대외 변수에도 중장기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6일 “이란과 휴전 협상에서 진전이 있을 경우 시중금리 하락으로 기존 상승 모멘텀이 약화할 가능성은 있지만 환율 역시 빠르게 하락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할 것”이라며 “중동 사태가 빠르게 안정되지 않더라도 은행주의 방어적 매력은 지속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주간 선호 종목으로 꼽혔다.
최근 들어 국채금리와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국내 국채금리는 휴전 기대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외국인 국채 매수 효과로 추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